매일신문

특정 카드 요구 규제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그만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의 소모품과 식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검단동 소재 외국계 할인업체에 회원등록을 했다.

회원비 3만원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했으나 물품비는 현금이나 특정카드만 요구했다. 법인카드는 소용도 없었다. 몇차례나 시정을 요구했지만 회사방침이라는 답변뿐이었다.

정부가 신용카드 사용을 권장는데도 특정 카드만 요구하는 업체의 처사에 매우 불만스럽다. 어떤 카드를 사용할지는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두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권준영(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