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의 소모품과 식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검단동 소재 외국계 할인업체에 회원등록을 했다.
회원비 3만원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했으나 물품비는 현금이나 특정카드만 요구했다. 법인카드는 소용도 없었다. 몇차례나 시정을 요구했지만 회사방침이라는 답변뿐이었다.
정부가 신용카드 사용을 권장는데도 특정 카드만 요구하는 업체의 처사에 매우 불만스럽다. 어떤 카드를 사용할지는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두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권준영(대구시 구암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