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산 살빼는 약 피해 일 4명 사망 120명 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산 다이어트용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간질환 등을 일으킨 일본인 피해자가 사망자 4명을 포함해 모두 124명에 달한다고 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번 주말 발표했다

후생성은 조사기간을 공개하진 않았다. 후생성은 앞서 지난 12일에는 중국산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첫번째 공식발표에서 중국산 다이어트식품으로 1명이 숨지고 11명이 질환을 앓았다고 밝혔었다.

후생성의 발표와는 달리 마이니치(每日) 신문은 21일 중국산 다이어트식품 피해자가 168명이라고 밝혔으며 아사히(朝日) 신문은 158명, 교도(共同)통신은 171명이라고 주장하는 등 피해자 집계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