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산 살빼는 약 피해 일 4명 사망 120명 질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산 다이어트용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간질환 등을 일으킨 일본인 피해자가 사망자 4명을 포함해 모두 124명에 달한다고 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번 주말 발표했다

후생성은 조사기간을 공개하진 않았다. 후생성은 앞서 지난 12일에는 중국산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첫번째 공식발표에서 중국산 다이어트식품으로 1명이 숨지고 11명이 질환을 앓았다고 밝혔었다.

후생성의 발표와는 달리 마이니치(每日) 신문은 21일 중국산 다이어트식품 피해자가 168명이라고 밝혔으며 아사히(朝日) 신문은 158명, 교도(共同)통신은 171명이라고 주장하는 등 피해자 집계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