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럭 불법개조 단속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에서 택시운전을 한 지 7년째다. 운전하는 동안 사고 위험도 많지만 제일 힘든 것은 트럭들의 횡포라고 생각한다. 경음기를 제멋대로 개조해 소리가 엄청 시끄럽다. 뒤에서 택시를 덮칠 듯 다가서며 하이빔을 번쩍거리며 경음기를 울려댈 때는 손님들도 깜짝 놀란다. 또 트럭들의 범퍼 높이도 유난히 높다.

원래 규정된 높이는 지표면에서 55cm를 넘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 불법으로 개조해 범퍼가 굉장히 높다.만약 택시나 승용차가 트럭과 충돌하면 그대로 트럭 밑으로 들어가고 만다. 경찰은 트럭들의 이런 횡포를 강력히 단속해 주기 바란다.

유창균(포항시 우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