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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모기떼 방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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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가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밤이면 열대야에 시민들이 시달리고 있다. 무더위를 식히려고 창문을 열면 모기들이 극성을 부려 더욱 짜증난다. 그런데 웬일인지 올해들어서는 방역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27일자 매일신문의 보도처럼 신천변 등 하천 주변에만 모기떼가 극성을 부리는게 아니라 주택가에도 많은 모기떼들이 출몰한다.

모기 때문에 창문을 닫아야 하니 여름밤이 더욱 짜증스럽고 길게만 느껴진다. 관계당국은 시민들의 불편한 점을 고려, 주기적으로 방역을 해주기 바란다.

이근철(대구시 비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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