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간의 인화단결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공직사회의 조화와 단결을 강조한 신임 석현하(47) 예천 부군수는 민선3기 출범으로 인한 주민들의 욕구가 커진 만큼 공직사회가 단결해 지역민들에 대한 봉사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김천 출신인 석 부군수는 김천고와 육군사관학교 33기로 졸업, 지난 83년 내무공무원으로 출발해 경북도 새마을과장과 총무과장을 지냈다. 부인 고명순씨(42)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고 취미는 테니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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