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벤처 애니넷-삼성전자 공동마케팅 각서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벤처 (주)애니넷과 삼성전자(주)는 30일 오후 대구벤처센터 10층 회의실에서 공동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애니넷이 개발한 마이 포털 그룹웨어 '애니메이트'와 삼성전자의 서버컴퓨터 '스마트'를 묶은 패키지 제품에 대한 양사의 영업활동이 내달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애니넷과 삼성전자는 국내 중소기업 및 삼성그룹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번 패키지 제품을 활용해 1천만원 수준에 인트라넷(그룹웨어)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3년간 2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룹웨어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5천만원에서 수억원이 많은 비용이 들었기 때문에 대기업, 관공서, 대학 등 일부 대형기관에서만 제한적으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었다.

애니넷의 '애니메이트'는 리눅스 운영체제를 적용한 마이 포털 그룹웨어로서 전자우편, 전자결재, 일정관리, 업무관리, 영업관리, 커뮤니티 및 토론방 생성과 추가, 직원간 화상채팅, 단문문자메시지(SMS), 명함인식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돼 있다.

또 데이터베이스(DB)가 자동적으로 업그레이드될 뿐 아니라 다양한 DB에 연동 및 적용이 가능해 최첨단 기업 지식·정보관리 솔루션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053)741-9595.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