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화 백두산.한라산 동시 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7억 아시아인들의 대축제를 성대하게 밝혀줄 부산아시안게임 성화가 민족통일의 염원을 담고 '백두에서 한라까지' 삼천리 방방곡곡을 누빌 전망이다.

부산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BAGOC)는 오는 9월29일부터 10월14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힘차게 타오를 성화가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동시에 채화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성화 채화및 봉송 계획은 향후 남북한 실무 접촉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도 있지만 BAGOC가 세운 시나리오에 따르면 성화는 9월5일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 백록담에서 나란히 채화된다.

한반도의 남과 북에서 불붙은 성화는 이틀 뒤인 7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역사적인 합화 행사를 치르고 8일 의정부를 출발해 남한의 16개 시.도 869구역의 거치는 4천240㎞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