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나우두, 팀 잔류로 이적소동 매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팬들의 항의 시위까지 부른 브라질의 축구영웅 호나우두(26)의 이적파동이 결국 인터 밀란 잔류로 매듭이 지어졌다.

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알렉산드르 마르틴스는 8일 "호나우두는 계약서 대로 앞으로 4년간 인터 밀란에서 뛸 것"이라고 팀 잔류를 선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