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젊은 총리에 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신임 장대환 총리서리에 대해 "장 지명자는 국제문제와 경제 등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감각을 가지신 분이며 미래지향적 언론 발전에 기여해 오신 분"이라고 평가하고 "인사청문회를 통해 업무수행 능력과 도덕성 등을 충분히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총리로서는 획기적으로 젊은 편"이라며 "그 분의 능력과 유연함과 젊음에 적잖게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