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심수 석방 요구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경북 북부지역 시민연대'는 영남대 민주연합회 소속 회원 100여명과 함께 9일 오전 9시부터 안동시 풍산읍 안동교도소 정문 앞에서 교도행정 쇄신과 양심수 석방 및 국가보안법 폐지와 8·15 민족통일대회 성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농성을 벌였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