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시민정보화지원팀 운영과 공공.교육기관을 이용하는 시민 정보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시는 컴퓨터 전문 공무원들과 LG전자고객서비스팀으로 구성된 정보지원팀을 편성, 13일부터 8개 구.군청의 아파트 단지를 돌며 컴퓨터 기초교육, 무상점검, 음란사이트 방지프로그램 설치 등의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또 공공.교육기관을 이용하는 방안으로 13일부터 29일까지 중구 삼덕초교, 수성구 신매초교, 달서구 파호초교, 북구 경운대, 서구청 등 5곳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윈도 등을 교육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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