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산병원 가족분만실 첫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동산병원은 9일 아기 탄생의 기쁨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병원에서는 처음으로 '가족분만실'을 개설했다.

가족분만실에는 온 가족이 편안하게 출산을 지켜보며 산모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냉장고, TV, 안락의자, 세면대 등을 갖춰 안락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 산모의 고통을 줄이고 순산율을 높이기 위해 등받이 조절과 산모 개개인에 맞는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특수제작된 분만겸용침대가 설치됐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