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공행상 배제 공정 인사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시가 지난주 사무관급 인사를 대폭으로 한데 이어 다음주 6, 7급 인사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직원들은간부인사때의 논공행상이 재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시 직장협의회 회원들은 7일 윤영조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인사에 개입한 사람들이 공공연히 인사내용과 개입설을 퍼뜨리고 △선거와 관련한 논공행상식 인사소문 등이 나돈다며 객관적인 인사를 요청하고 개선안을 건의했다.

또 6급이하 하위직 경우 승진요인 없는 수평이동으로 대폭 인사할 경우 선거와 관련, 불필요한 억측만 낳을 우려가 있다며 공정한 인사를 촉구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