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지모리 페루대선 고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사실상의 망명생활을 하고 있는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이 오는 2006년 페루 대통령 선거 출마에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후지모리 전 대통령은 13일 마이니치(每日)신문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최근 페루의 여론조사에서 자신에 대한 지지율이 알레한드로 툴레도 현 대통령을 앞지르고 있는 점을 지적, "귀국해서 출마하고 싶다. 나는 빈곤층과 경제계의 지지가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