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국립공원 환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유인도화 국민운동본부(의장 황백현)는 정부의 독도 국립공원 지정에 대해 일본의 항의가 계속되자 이를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운동본부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가장 동쪽 영토인데 대한민국의 주권하에 있는 독도의 국립공원 지정계획을 항의한다는 것은 명백한 주권침해"라며 "일본은 즉각 항의를 중단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 단체는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대한민국법에 따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것은 국제법상으로도 합법적인 주권행위라고 했다.

또 "독도 국립공원 추진계획은 독도를 국제법상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대한민국의 영토로 확립할 수 있는 주체성 있는 조치"라며 국립공원 추진계획이 일본의 항의로 취소되는 일이 없기를 정부에 촉구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