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국립공원 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유인도화 국민운동본부(의장 황백현)는 정부의 독도 국립공원 지정에 대해 일본의 항의가 계속되자 이를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운동본부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가장 동쪽 영토인데 대한민국의 주권하에 있는 독도의 국립공원 지정계획을 항의한다는 것은 명백한 주권침해"라며 "일본은 즉각 항의를 중단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이 단체는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대한민국법에 따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려는 것은 국제법상으로도 합법적인 주권행위라고 했다.

또 "독도 국립공원 추진계획은 독도를 국제법상 대한민국의 주권이 미치는 대한민국의 영토로 확립할 수 있는 주체성 있는 조치"라며 국립공원 추진계획이 일본의 항의로 취소되는 일이 없기를 정부에 촉구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