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도·농간 정보격차의 해소를 위해 해평면에 농촌정보화센터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해평농촌정보화센터는 면사무소와 인접한 해평복지회관에 45평규모의 공간을 마련해 1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정보교육장, 정보검색실, 주민정보교류장 등을 설치한다.
또 컴퓨터 31대와 빔프로젝트, 냉·난방시설 등도 갖춘다.이달중 완공되는 해평정보화센터는 9월2일부터 전문강사를 초빙, 학생·농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교육을 실시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