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장마사지 윤락알선 조직폭력배 4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6일 출장마사지를 통해 윤락을 알선한후 수수료를 챙긴 폭력조직 사보이파 행동대원 강모(25.해도동)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문모(23)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하거나 전국에 수배했다.

강씨 등은 지난해 7월 해도동의 한 원룸에 출장마사지 사무실을 차려놓고 윤락녀 4명을 고용, 휴대폰으로 윤락을 알선하면서 화대료 15만원중 5만원을 수수료로 가로채는 등 불법영업을 해온 혐의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