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급 이상 검찰고위 간부의 승진 및 전보 인사가 이르면 16일 오후 발표될 예정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날 "검사장 승진 및 전보 인선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돼 인사가 이르면 오늘 오후에 19일자 단행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막판 1, 2개 자리가 재조정될 수 있어 발표가 내일 오전으로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용호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와 함께 직무가 정지된 김대웅 광주고검장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전보되고, 사시 13회나 14회 검사장 1명이 고검장으로, 사시 17회나 18회 중에서 2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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