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짜상표 팬티 만들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21일 가짜 외국 유명상표를 붙인 수천만원 상당의 팬티를 무단 제조한 혐의로 김모(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대구시 중구 남산동 자신의 ㅁ섬유 작업장에서 이탈리아 유명상표 'MISSONI'를 무단 도용한 시가 1천600만원 상당의 팬티 2천장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