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대전 이태호감독 판정항의 5경기 출장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판판정에 항의하며 경기를 지연시킨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이태호 감독이 5경기 출장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8일 성남에서 열린 성남-대전 경기에서 후반 심판판정에 항의하는 뜻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를 약 15분간 지연시킨 이태호 감독에 대해 출장정지 5경기, 벌금 4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시 퇴장을 당했던 이태호 감독은 퇴장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를 포함해 앞으로 7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