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대전 이태호감독 판정항의 5경기 출장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심판판정에 항의하며 경기를 지연시킨 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의 이태호 감독이 5경기 출장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8일 성남에서 열린 성남-대전 경기에서 후반 심판판정에 항의하는 뜻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를 약 15분간 지연시킨 이태호 감독에 대해 출장정지 5경기, 벌금 4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시 퇴장을 당했던 이태호 감독은 퇴장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를 포함해 앞으로 7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