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추락 헬기 사망 늘어 최고 105명 이를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체첸수도 그로즈니 인근에서 추락한 러시아 수송헬기 Mi-26의 사망자 수가 최소 105명에 달한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익명의 러시아군 소식통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통신은 또한 탑승 헬기에서 구조된 부상자 33명 중 17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