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창영(46) 대구지검 1차장 검사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북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0회에 합격, 검찰에 입문했다.
지난 1983년 서울지검 검사로 첫발을 내디딘 후 법무부 검찰1과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특수부장, 인천지검 공안부장, 청주지검 차장검사 등을 거쳤다.
93년 대구지검 특수부장 재직시엔 토착비리사건 등을 맡아 무리없이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분한 성격에 공사구분이 분명하다는 평.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테니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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