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밖서 신당 만들어 민주 통합-신당추진위 첫 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 신당추진위 첫 회의

민주당 신당창당추진위(위원장 김영배)는 23일 첫 회의를 갖고 당밖에 신당을 만들어 민주당과 통합하는신설합당 방식의 '통합신당'을 추진키로 했다.

신당추진위는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무회의 의결에 따라 통합신당 창당에 전력하며, 특정인과 정파에 치우침 없이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추진한다"는 등의 원칙을 정했다고 강운태 의원이 전했다.추진위는 신당의 성격과 방향, 그리고 추진 일정 등은 오는 26일 회의에서 집중논의키로 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