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경찰서는 26일 새벽시간대 주차된 고급승용차량을 대상으로 외제 골프채만 전문적으로 훔친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한모(20.남구 대명동)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3일 새벽 5시 30분쯤 달서구 본리동 ㅇ예식장 주차장에 세워놓은 조모(45)씨의 그랜저 승용차 트렁크에서 600만원 상당의 외제 골프채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1천550만원 상당의 골프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