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수시 경쟁률 3.4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는 25일 200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3.42대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 평균 4.75대1보다 다소 낮아졌다고 밝혔다.

정원의 50%인 150명을 선발하는 일반 수시모집의 경우 585명이 지원, 3.90대1로 지난해 6.75대1보다 크게 낮아졌으며 고2 조기졸업자 모집에서도 60명 정원에 134명이 지원, 평균 2.23대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2.75대1보다 조금 낮았다.

학과별로는 생명과학과가 4.22대1로 가장 높았으며 물리학과 3.93대1, 기계공학과 3.80대1, 화학공학과 3.62대1의 순이었다.

포항공대는 학생부와 서류평가를 통해 모집정원 2배수 내외의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10~14일 면접구술고사(고2 조기졸업자 10일, 일반 수시모집 13~14일)를 실시한 후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