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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부세 115억 주거환경개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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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6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15억원을 지원받아 영세민 집단지역 주거환경정비, 도로개설 등에 나선다.

지원내역은 동화사 유물전시관 정비, 동구 문화예술회관 건립, 검단동 1064번지선 도로개설, 여성교육문화센터 증축, 노후 어린이공원 테마공원화 등이다.

올해 초에도 재해예방대책비와 월드컵 준비, U대회경기장 개.보수, 재래시장 활성화, 저소득주민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에 176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지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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