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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중기 지원확대 한은 구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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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구미지부는 지역 유망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지원을 확대키로 했다.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총액한도대출 지역본부별 한도(C2자금)중 우선 한도에 대한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우선한도를 61억원 증액한 418억원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는 것.

총액한도대출 지역본부별 한도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일반운전자금 대출실적에 대해 한국은행 구미지부가 연리 2.5%의 저리로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자금이다.

이 가운데 우선한도는 벤처기업, 유망중소기업 등 한국은행 구미지부가 정한 업체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실적의 50%를 지원하는 자금.

한국은행 구미지부는 우선한도 지원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우선한도 대상업체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기간연장도 1회에서 2회로 확대키로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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