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북삼 자치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북삼면사무소가 군내에서는 처음으로 지역공동체 문화의 장인 주민자치센터로 전환돼 29일 문을 열었다.

북삼면사무소 청사를 새롭게 단장한 센터는 인터넷정보방과 주민 체력단련 및 문화공간을 마련해 서예교실, 스포츠댄스, 단전호흡반 운영에 나선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