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건 전 서울시장 반부패연대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부패국민연대는 29일 고건 전서울시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어 고 전 시장을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고 전 시장은 "서울시장 퇴임 이후 부정부패 추방과 지역감정 해소라는 두가지 과제를 마음 속에 담아왔는데, 반부패국민연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하나의 과제를 시작한다는 설레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총회에서 김영평 고려대 교수, 박상기 변호사, 박종규 바른 경제동인회 부회장, 성병욱 중앙일보 논설고문, 손혁재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등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