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건 전 서울시장 반부패연대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부패국민연대는 29일 고건 전서울시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어 고 전 시장을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고 전 시장은 "서울시장 퇴임 이후 부정부패 추방과 지역감정 해소라는 두가지 과제를 마음 속에 담아왔는데, 반부패국민연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하나의 과제를 시작한다는 설레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총회에서 김영평 고려대 교수, 박상기 변호사, 박종규 바른 경제동인회 부회장, 성병욱 중앙일보 논설고문, 손혁재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등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