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건 전 서울시장 반부패연대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부패국민연대는 29일 고건 전서울시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어 고 전 시장을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

고 전 시장은 "서울시장 퇴임 이후 부정부패 추방과 지역감정 해소라는 두가지 과제를 마음 속에 담아왔는데, 반부패국민연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하나의 과제를 시작한다는 설레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반부패국민연대는 이날 총회에서 김영평 고려대 교수, 박상기 변호사, 박종규 바른 경제동인회 부회장, 성병욱 중앙일보 논설고문, 손혁재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등을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