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동부초교 리코더쿵쿠르 2연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동부초교(교장 강의규)가 전국규모 리코더콩쿠르에서 2년 연속 독·중주 부문 금상을 차지하는 등 리코더 명문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동부초교는 최근 전북 담양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리코더교육연구회 주최 콩쿠르 독주부문에서 최다정(6년)양 등이 금·은·동상을 휩쓸었다. 또 중주에서도 정예진(6년)양 등 7명이 금상, 2개팀이 은상을 받았으며 합주에서도 은상을 차지했다. 특히 김위숙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교사는 "리코더의 음색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멋과 순수함이 있어 어린이들의 천진함같이 맑다"며 "합주 등에 필요한 악기들이 수백만원을 호가해 악기 확보가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