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감인물-한나라 이해봉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은 1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대한 건교위 국감에서 "운문댐의 누수량이 지난해 1월 분당 88.3ℓ였다가 같은 해 6월엔 348.3ℓ, 그리고 올해 7월과 8월에는 각각 295.1ℓ, 326.3ℓ로 나타났다"고 지적한 뒤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보강까지 했다는 댐의 누수량이 이처럼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따졌다.

이 의원은 "동절기 대비 특별안전점검에선 배수로 일부가 침하하는 등 심각한 상태"라며 운문댐의 안전과 관련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와 함께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가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지만 댐의 안전기준은 낮은 실정"이라며 "안동댐의 경우안전진단결과 기상이변시 수위가 홍수위 163.49 m보다 1.59m 높은 165.08m 까지 상승, 댐 제방 안쪽으로 물이 침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치수능력 증대 대책을 물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