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묘곡지 붕괴 대피소동 주민들 대책마련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덕 지역민들이 태풍 '루사'때 묘곡지 일부가 붕괴돼 주민 8천여명의 대피 소동이 일어난 것은 관계 기관의 잘못 때문이라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영해 묘곡지 문제 주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고영민 장국락 박성홍)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 저수량 550만톤에서 867만톤으로 보강공사중인 묘곡지에 수위조절기능이 가능한 배수문 설치 △저수지 바로밑 골재채취 허가 취소 △농업기반공사 등 관계 기관의 진상규명 및 주민 피해 보상 등을 요구했다.한편 영덕군의회도 최근 임시회를 열고 묘곡지 붕괴위기에 대한 군정질의를 벌였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