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주최한 '제11회 매일서예대전'에서 문인화 '묵매(墨梅)'를 출품한 오정자(48.충남 홍성군 홍성읍)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행서 '추사선생시-한강족박(漢江族泊)'을 쓴 서선화(48.경북 영주시 가흥2동)씨와 한글 '고시조'를 쓴 문건필(30.경남 진주시 본성동)씨가 각각 뽑혔다. 심사는 16일 매일신문사에서 열렸다.
올해 서예대전에는 한글 한문 문인화 전각 등 4개 부문에 459점이 응모됐으며, 대상(상금 500만원), 우수상(상금 각 200만원) 2점, 특선 55점, 입선 154점 등 모두 212점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