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글 자동차 이름 언제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70년대 포니 이후 수십종의 국산 자동차가 생산됐지만 정작 순수한 우리말로 된 이름의 자동차는 아직 보지 못했다.이제 새로 생산된 국산 자동차에 우리말 이름을 붙일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이미 몇 해전 우리 국민의 염원을 담고 발사된 통신위성은 '무궁화호'란 우리말 이름을 갖고 있으며, 기차 역시 새마을호,무궁화호, 통일호 등 매우 뜻깊은 우리말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거북선, 아리랑, 서울 1호, 호돌이 등과 같이 우리 이름으로 불리는 자동차가 세계 각국을 누비는 그날을 기대해 본다.

차형수(서울 송파구 신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