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불문학상에 이덕화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불기념사업회(운영위원장 두재균)가 작고 소설가 최명희씨의 문학혼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제2회 혼불문학상 수상자로 이덕화(51.평택대 국문학과 교수)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박경리와 최명희: 두 여성적 글쓰기'(태학사刊.2000)에 수록돼 있는 '최명희의 문학 세계'. 시상식은 혼불문학제 기간인 12월 11일 열린다. 063)275-366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