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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별중의 별' 한국계 워드도 터치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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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마이애미 돌핀스)가 미국프로풋볼(NFL)'별중의 별'로 떠올랐다.

데뷔 5년차인 윌리엄스는 3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NFL올스타전 프로보울에서 아메리칸컨퍼런스(AFC) 선발로 출전, 56야드를 돌진하며 터치다운 2개를 성공시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AFC 소속인 한국계 와이드리시버 하인즈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도 터치다운 1개를 성공하며 첫 올스타전 무대를 마음껏 즐겼다.

이날 경기는 윌리엄스와 워드, 그리고 슈퍼보울에서 5개의 가로채기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쿼터백 리치 개넌(오클랜드 레이더스)도 2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하며 맹활약한 AFC가 내셔널컨퍼런스(NFC)를 45대20으로 대파했다.

AFC 소속 선수들은 3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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