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여정부' 시대 열린다 노무현 대통령 내일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녕 시장, 구청장·군수, 시의원, 기초의회 의장단 등 대구시내 지자체 인사 52명은 25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하철 참사 수습에 전념하고 시민 애도 분위기를 함께하기 위해 참석 계획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반시민과 사회단체 관계자 70명은 계획대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경북에서는 이의근 지사와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등 127명과 소외계층 및 일반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총 207명이 당초 계획대로 참석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