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 사장 권한대행 김영창 건설본부장 겸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5일 지하철 화재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지하철공사 윤진태 사장을 해임하고 후임 사장 선임 때까지 김영창 종합건설본부장을 파견해 사장 권한대행을 겸임토록 했다.

시는 또 안전 운행, 시설물 안전 점검, 재정.인력 관리 등의 지원을 위해 지하철건설본부 한동수 건설1부장 등 간부 4명과 직원들도 공사에 추가 파견키로 했다.

강병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