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기탤런트 김남주 영천 3남매 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해...".

인기탤런트 김남주씨가 27일 오후 대구지하철 참사로 엄마를 잃은 영천시 화남면 귀호리 엄수미(7·여), 난영(6·여), 동규(4)군 3남매의 집을 위로방문했다.

숨진 박정순씨 빈소에 분향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 김씨는 20여분간 머무르면서 3남매의 할머니 황정자(60)씨 등 가족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김씨는 3남매에게 사간 과자를 선물하고 사인도 해줬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