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신초기 유산 심장병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신 초기에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심장병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의과대학 산부인과 고든 스미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최신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스코틀랜드 여성 12만9천290명의 출산 및 의료 자료를 조사·분석한 결과 한 번 이상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병으로 입원하거나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50%, 유산 횟수가 3번 이상인 여성은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