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영신고)이 3일 화원여고에서 열린 3.1절 기념 제22회 대구유도회장기대회 남고부 55㎏급 결승에서 조현철(계성고)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연광흠(60㎏)과 이상수(73㎏.이상 계성고), 황원기(66㎏), 홍승한(81㎏), 조현민(90㎏), 이동준(100㎏), 석창민(+100㎏ 이상 영신고)은 각 체급에서 우승했다.
여고부에서는 김해연(52㎏)과 조현경(63㎏), 정은진(70㎏.이상 화원여고), 손혜형(57㎏.경화여고)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구시유도회(회장 황기철)는 이날 경기장에서 지하철 참사 유가족돕기 성금으로 42만7천원을 모금, 매일신문사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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