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열 유아 응급치료후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0시15분쯤 대구 대봉동 장모(35·여)씨 집에서 장씨의 아들(3)이 고열 증세로 심하게 앓다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장군이 이날 오전 6시쯤 대구시내 모 종합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을 복용한 뒤 상태가 나빠졌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수사하고 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