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수은 한국전력 대구지사장은 "대구지사가 전국 최고의 지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품질 전력을 값싸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고객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지사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상고, 경기대학교를 거쳐 헬싱키 경영대학원(경영학석사)을 졸업하고, 1965년 한전에 입사해 의성지점장, 본사 경리처 자금실장, 서울자재관리처장, 본사 재무관리처장을 역임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