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성의여고 첫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성의여고(교장 이흔상) 볼링팀이 전국 대회에서 첫 우승했다.

백세림(3년) 김소희(2년)양은 지난 24~29일까지 마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 볼링 선수권대회에 출전, 여고부 2인조 경기에서 총 2천376점(평균 198점)을 얻어 우승을 차지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