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이 제7회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인천시청을 누르고 지난 2000년 9월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15일 경기도 남양주문화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구미시청은 준결승전에서 천안시청을 3대1로 누른 뒤 결승에 진출, 인천시청을 맞아 2대2로 비겼으나 공격 포인트에서 5대3으로 앞서 정상에 올랐다.
구미시청의 박용규가 상대와 1대1로 비긴 뒤 진인하와 송용수가 각각 허리치기에 걸려 0대1로 패했으나 노만우와 이광호가 각각 손목치기와 머리치기, 허리치기와 손목치기로 2대0으로 승리, 공격 포인트에서 앞섰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