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민중의 지팡이…익사전 4명 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 민원실장 서재학(48) 경사가 최근 운전부주의로 수심 1.8m 소하천에 떨어져 30여m 가량 물에 떠내려가는 마티즈 승용차내 탑승자 4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 휴일이던 지난 18일 오전 11시30분쯤 가족들과 함께 구미시 해평면 일대를 지나던 서 경사는 때마침 사고 현장을 발견하자 즉시 물에 뛰어들어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 권모(53.구미시 원호동)씨와 탑승자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출했다는 것. 운전자 권씨 일행들은 "목숨이 위태로운 급박한 순간에 서 경사의 노련한 구조활동으로 화를 면할 수 있었다" 며 거듭 감사의 뜻을 표명.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