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민원실장 서재학(48) 경사가 최근 운전부주의로 수심 1.8m 소하천에 떨어져 30여m 가량 물에 떠내려가는 마티즈 승용차내 탑승자 4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 휴일이던 지난 18일 오전 11시30분쯤 가족들과 함께 구미시 해평면 일대를 지나던 서 경사는 때마침 사고 현장을 발견하자 즉시 물에 뛰어들어 운전석 유리창을 깨고 운전자 권모(53.구미시 원호동)씨와 탑승자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출했다는 것. 운전자 권씨 일행들은 "목숨이 위태로운 급박한 순간에 서 경사의 노련한 구조활동으로 화를 면할 수 있었다" 며 거듭 감사의 뜻을 표명.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