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이연창)은 농업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농업연수생 125명을 도입, 6월말부터 농가에 배정한다.
영농분야별 배정인원은 양돈 24농가 77명, 시설버섯 5농가 21명, 시설원예 3농가 14명, 젖소사육 6농가 10명, 한우사육 1농가 3명이다.
올해 처음 도입하는 외국인 농업연수생의 연수기간은 최장 3년으로 1년 연수뒤 연수취업자가 되는 2년간은 국민연금 혜택, 연 1회 건강검진, 월차휴가 및 연 10일 이상의 연차 보상과 퇴직금 등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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