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주.야간 모두 이용 가능한 관광투어버스가 등장했다.
탐라산업개발이 최근 운행에 들어간 관광객 전용 버스인 '제주 트롤리'가 그것. 이 버스는 주간에는 동.서부 일주 코스 등 유명 관광지를 순회하고, 야간에는 도심 주변 명소와 재래시장 등을 돈다.
때문에 차량편이 마땅치 않아 포기해야 했던 야간 관광이 가능하게 됐으며, 재래시장 장보기 등 색다른 체험도 할 수 있다.
야간 이용에 따른 추가요금은 없다.
승차 횟수에 제한이 없는 자유이용권 요금은 1일 1만2천500원, 2일 1만8천원, 3일 2만5천원이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25% 할인된다.
이용 문의는 064)747-4004.
송회선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