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도 관광투어버스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도에 주.야간 모두 이용 가능한 관광투어버스가 등장했다.

탐라산업개발이 최근 운행에 들어간 관광객 전용 버스인 '제주 트롤리'가 그것. 이 버스는 주간에는 동.서부 일주 코스 등 유명 관광지를 순회하고, 야간에는 도심 주변 명소와 재래시장 등을 돈다.

때문에 차량편이 마땅치 않아 포기해야 했던 야간 관광이 가능하게 됐으며, 재래시장 장보기 등 색다른 체험도 할 수 있다.

야간 이용에 따른 추가요금은 없다.

승차 횟수에 제한이 없는 자유이용권 요금은 1일 1만2천500원, 2일 1만8천원, 3일 2만5천원이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25% 할인된다.

이용 문의는 064)747-4004.

송회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