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지방의원 유급화 6월 입법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정균환, 한나라당 이규택 총무는 무보수 명예직인 지방의회 의원을 유급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법을 이달 임시국회중 처리키로 합의했다고 이 총무가 16일 밝혔다.

이 총무는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명예직으로 규정된 지방의원의 신분조항을 삭제하는 법안을 이달중 처리키로 정 총무와 지난 12일 합의했다"고 보고했다.

이와 관련 여야 의원 173명은 최근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맞춘 조례에 따라 지방의원의 수당과 여비를 지급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지방의원 유급화는 지난 15대때부터 정치권 일각에서 간헐적으로 추진됐으나 예산상의 문제와 일부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반대여론에 밀려 성사되지 못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