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이크 포리스트대학 의과대 산부인과 폴 메이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이전에 조산 경험이 있어 조산 위험이 높은 여성 459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호르몬 프로제스테론이 조산 위험을 30%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메이슨 박사는 이들 중 3분의 2에게는 일주일에 한 번씩 프로제스테론을, 나머지에게는 계속 위약을 투여한 결과, 임신 37주 이전 출산율이 프로제스테론 그룹은 36%, 비교그룹은 55%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